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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육각형 기업
💡 매수 | 🎯 250,000원
산일전기는 2Q26에 매출 1,642억원, 영업이익 622억원, 영업이익률 37.9%를 기록하며 고수익 구조를 다시 확인했다. 신규수주 2,435억원과 수주잔고 5,567억원으로 Book-to-Bill 1.2배를 유지해 중기 외형 확대의 가시성도 높아진 상태다. 미래에셋증권은 2026F 매출 6,707억원, 영업이익 2,453억원, 지배순이익 2,037억원을 전망하고, 2028F에는 매출 1조 699억원과 영업이익 4,156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리포트는 회사가 전력망과 신재생 양쪽에서 동시에 성장하는 동시에 30%대 후반 OPM을 유지하는 점을 근거로, 산일전기를 성장성과 수익성이 함께 높은 기업으로 평가한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2028F EPS 10,926.5원에 글로벌 전력기기 피어 평균을 반영한 Target PER 22.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25만원을 제시했고, 기준주가 15만 7,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58.9%다. 다만 2027~2028년 추정치가 일부 조정된 만큼, 향후 수주 모멘텀과 실적 레버리지의 지속성이 예상보다 약해질 경우 현재의 멀티플 정당화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된다.
📈 투자 포인트
- 2Q26 매출 1,642억원, 영업이익 622억원, OPM 37.9%로 초고마진 체질을 유지했다.
- 2Q26 신규수주 2,435억원, 수주잔고 5,567억원, Book-to-Bill 1.2배로 수주 기반이 견조하다.
- 2026F 매출 6,707억원, 영업이익 2,453억원, 지배순이익 2,037억원으로 연간 실적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 2028F 매출 1조 699억원, 영업이익 4,156억원, EPS 10,926.5원까지 성장하는 장기 추정이 제시됐다.
- 전력망 매출은 2025F 1,633억원에서 2028F 3,256억원, 신재생 매출은 2025F 3,218억원에서 2028F 7,141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목표주가 25만원은 2028F EPS에 Target PER 22.5배를 적용한 결과이며, 상승여력은 58.9%다.
⚠️ 리스크
- 수주와 수주잔고가 예상보다 둔화되면 2027~2028년 매출 성장 가시성이 약해질 수 있다.
- 2027~2028년 추정치가 일부 하향 조정된 점은 향후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과도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판매관리비가 2026F 719억원, 2027F 943억원, 2028F 1,222억원으로 늘어 고정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피어 평균 기반의 22.5배 멀티플 적용 구조여서 전력기기 업종 밸류에이션이 조정되면 목표주가 민감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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