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증권 리서치
중장기 관점에서 바라볼 때
💡 매수 | 🎯 280,000원
NAVER는 플랫폼 내 광고·서비스, 파이낸셜 플랫폼, 글로벌 도전 부문의 동시 확장을 바탕으로 중장기 외형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리포트는 2026F 매출액을 13조8,520억원(+15.1% YoY), 2027F 매출액을 16조7,490억원(+20.9% YoY)으로 제시했고, 2027F 지배주주순이익은 2조1,970억원으로 추정했다. 다만 2026F 영업이익은 2조1,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감소해 영업이익률이 15.7%까지 낮아질 것으로 보여, 성장의 질보다 비용 부담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목표주가는 28만원, 현재주가 22만6,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23.9%이며, 2027년 순이익에 Target P/E 20배를 적용한 밸류에이션으로 중장기 성장성과 수익성 회복을 반영한 판단이다.
📈 투자 포인트
- 2026F 매출액 13조8,520억원(+15.1% YoY), 2027F 매출액 16조7,490억원(+20.9% YoY)으로 외형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 네이버 플랫폼 매출은 2026F 7조8,090억원, 2027F 8조6,69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 파이낸셜 플랫폼 매출은 2026F 1조9,430억원, 2027F 2조2,570억원으로 성장하며 사업 다변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 글로벌 도전 부문은 2026F 4조1,000억원, 2027F 5조8,230억원으로 고성장이 예상된다.
- 2027년 네오클라우드 신사업 매출 반영이 시작되며 장기 성장동력 추가가 기대된다.
- 2026F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9,320억원, 2027F는 2조1,970억원으로 전망되고 EPS는 2027F 16,591원이다.
- 목표주가는 28만원이며, 2027년 순이익 기준 Target P/E 20배를 적용해 산출됐다.
⚠️ 리스크
- 2026F 영업이익이 2조1,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감소해 수익성 측면의 부담이 존재한다.
- 2026F 영업이익률이 15.7%로 낮아질 전망이며, 마케팅비 상향이 이익률 하락의 주요 요인이다.
- 2026F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9% 낮아 시장 기대치와의 괴리가 있다.
- Ba 성장률 하향 조정이 반영돼 일부 사업부 성장 탄력이 이전 예상보다 약해졌다.
- 체류시간 지표 흐름이 둔화될 경우 광고 중심 플랫폼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
🔗 PDF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