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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확대의 적기
💡 매수
이 리포트는 삼성전자를 메모리 업황 회복의 수혜주로 다시 보는 관점에서, 단기 실적보다 중기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에 더 큰 무게를 둔다. DRAM ASP가 2026F 2.02달러에서 2027F 2.47달러로 오르고, NAND ASP도 0.26달러에서 0.30달러로 개선되는 가운데 출하량 확대가 이어져 DS 부문의 이익 체력이 강화될 것으로 봤다. DS 영업이익률도 71.9%에서 73.3%로 높아지는 흐름이며, 장기 평균 ROE 13% 대비 개선 여지가 있어 12개월 선행 P/E와 P/B 밴드 기준의 리레이팅 논리가 유지된다. 전반적으로 업황 반전 초입에서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동시에 가능한 구간으로 해석되지만, 이 판단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속도와 지속성에 크게 좌우된다.
📈 투자 포인트
- DRAM ASP가 2026F 2.02달러에서 2027F 2.47달러로 상승하고, NAND ASP도 0.26달러에서 0.30달러로 개선될 전망이다.
- DRAM 및 NAND 출하량 증가가 동반되며 메모리 매출과 이익의 동반 회복이 예상된다.
- DS 부문 영업이익률이 71.9%에서 73.3%로 개선되며 전사 실적의 핵심 견인축 역할을 할 것으로 제시됐다.
- 12개월 선행 P/E 및 P/B 밴드상 과거 장기 평균 ROE 13% 대비 리레이팅 여지가 남아 있다.
- 정규배당 98원/주 수준의 주주환원과 자사주 매입 재원이 유지되어 현금흐름 개선의 수혜가 기대된다.
⚠️ 리스크
- 메모리 업황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지거나 DRAM/NAND 가격 상승이 둔화되면 실적 추정치가 하향될 수 있다.
- 공급 확대와 경쟁 심화로 범용 메모리 가격이 다시 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 파운드리/LSI 부문의 수익성 부진이 지속되면 DS 개선 효과가 일부 상쇄될 수 있다.
- Capex 확대가 이어질 경우 FCF와 주주환원 여력이 예상보다 약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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