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NC (036570.KS/매수): 매년 글로벌 대작 출시 예정
💡 매수 | 🎯 420000원
NC는 2Q26에 영업수익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와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고, 2026년 연간 기준으로도 매출액 2조 9,225억원(+93.9% YoY), 영업이익 5,393억원(+3,253.8% YoY), 영업이익률 18.5%의 뚜렷한 실적 레벨업이 예상된다. 올해는 국내 신작 성과로 실적 반전에 성공한 구간이며, 이후에는 2026년 9월 아이온2 글로벌을 시작으로 2027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즈, 2028년 길드워3까지 글로벌 타깃 라인업이 이어져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강화되고 있다. 다만 기대가 선반영된 가운데 글로벌 신작의 출시 시점과 흥행 강도에 따라 실적 추정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흔들릴 수 있어, 향후 마케팅 성과와 PLC 관리가 핵심 검증 포인트다. 현재 주가 255,500원 기준 목표주가 420,000원을 유지하며, 2026F PER 11.41배, 2027F PER 11.51배 수준에서 구조적 성장 전환과 이익 체력 개선을 반영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 투자 포인트
- 2Q26 영업수익 7,705억원(+101.5% YoY), 영업이익 1,739억원(+1,053.0% YoY)으로 컨센서스와 추정치를 대폭 상회
- 리니지 클래식이 2Q26 매출 1,855억원, 일매출 2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PC 부문 실적을 견인
- 블레이드앤소울2 중국 계약금 조기 인식이 실적 서프라이즈에 기여
- 2026F 매출액 2조 9,225억원(+93.9% YoY), 영업이익 5,393억원(+3,253.8% YoY), OPM 18.5%로 강한 턴어라운드 예상
- 아이온2 글로벌 얼리액세스가 2026년 9월 30일 예정되어 있고, 2026년 하반기부터 마케팅 본격화 전망
- 2026년 이후 아이온2 글로벌,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즈, 길드워3 등 글로벌 타깃 신작 파이프라인이 이어짐
- 모바일 캐주얼 부문이 인수 이후 고성장하며 실적 성장에 기여하기 시작
- 2026F PER 11.41배, 2027F PER 11.51배로 실적 개선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과도하지 않음
⚠️ 리스크
- 리니지 클래식의 트래픽과 매출 지속성이 둔화될 경우 2Q26 수준의 서프라이즈 재현이 어려울 수 있음
- 아이온2 글로벌과 이후 글로벌 신작의 출시 일정 지연 또는 흥행 부진 시 성장 기대가 훼손될 수 있음
- 모바일 기존작(리니지 M/2M/W)의 매출이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적인 하방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
- 마케팅 비용 확대와 인건비 증가가 이어질 경우 이익률 개선 속도가 둔화될 수 있음
- 글로벌 대작 중심의 기대감이 높아 밸류에이션이 선반영될 경우 단기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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