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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005930/매수)
💡 매수 | 🎯 [반도체] 삼성전자 127,480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공급 조절과 가격 회복이 맞물리며 실적 추정치가 빠르게 상향되는 구간으로 해석된다. 보고서는 원/달러 환율을 2026년 1,518원, 2027년 1,524원으로 가정하고, 삼성전자 연결 매출액을 2025년 333.6조원에서 2026년 737.7조원, 2027년 979.3조원으로, 영업이익은 43.6조원에서 392.5조원, 558.9조원으로 크게 높여 잡고 있다. 이는 KOSPI 내 대형 반도체주의 이익 민감도가 재차 커지는 환경으로,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이익 체력의 레벨업에 근거한 재평가 논리가 강화되는 흐름이다.
세부적으로는 DS 부문이 2026년 383.5조원, 2027년 540.3조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하며 전체 실적 개선을 주도하고, DRAM과 NAND의 ASP 및 출하량 회복이 가파른 이익 레버리지를 만든다는 점이 핵심이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선행 P/E와 P/B 밴드 상 재평가 여지가 제시되며,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시장은 삼성전자를 업황 회복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이 가정은 메모리 사이클의 지속성과 비메모리 부문의 정상화 속도에 대한 신뢰가 유지될 때 설득력이 높아진다.
📈 투자 포인트
- 연결 매출액이 2025년 333.6조원에서 2026년 737.7조원, 2027년 979.3조원으로 확대되고, 영업이익도 43.6조원에서 2026년 392.5조원, 2027년 558.9조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DS 부문 영업이익이 2026년 383.5조원, 2027년 540.3조원으로 전체 실적 개선을 주도함
- DRAM과 NAND의 가격 및 출하 회복이 반영되며 메모리 사업의 이익 레버리지가 크게 확대되는 구조
- 원/달러 환율 가정이 2026년 1,518원, 2027년 1,524원으로 설정돼 있어 환율 전제가 실적 추정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함
- 선행 P/E 및 P/B 밴드 기준으로 주가 재평가 여지가 제시되며, 주주환원 확대 기대도 투자 논리의 일부로 반영됨
⚠️ 리스크
- DRAM/NAND 가격 회복이나 출하 개선이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실적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지연될 수 있음
- 원화 강세로 전환되면 환율 가정(2026년 1,518원, 2027년 1,524원) 대비 실적 민감도 부담이 커질 수 있음
- 파운드리 및 비메모리 부문의 정상화가 지연되거나 capex 부담이 커지면 현금흐름과 주주환원 기대에 제약이 생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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