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8월 18일)
💡 해당없음
한국 증시는 코스피 6,869.83(-1.55%), 코스닥 834.20(-3.52%)로 하락 마감했다. 장중에는 외국인의 현물·선물 및 프로그램 순매수가 음전으로 돌아서며 지수 부담이 커졌고, 코스피와 SK하이닉스는 10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저항을 받으며 차익실현이 우세했다. 여기에 미국 30년 만기 국채금리 5.321%가 2007년 중반 이후 최고치까지 올라 글로벌 금리 부담이 위험자산 전반의 밸류에이션을 압박했다. 중국은 상해종합 3,990.30(+0.19%), 심천성분 14,622.50(-0.56%)로 혼조였고, 장 후반 낙폭을 줄이며 업종 순환매가 이어졌다. 홍콩도 반등을 시도했으며 강구통 남하자금 순매수 확대가 관찰됐다. 전반적으로 한국은 금리 상승과 수급 악화가 조정을 주도했고, 중국·홍콩은 업종별 모멘텀에 따라 차별화가 나타난 하루였다.
📈 투자 포인트
- CXMT 효과 기대감으로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4.26%), TIGER 차이나과창판STAR50(+3.42%) 강세
- 구조적 숏티지 장기화 우려로 TIGER 구리실물(+2.56%) 상승
- 슈퍼 엘니뇨 가능성에 따른 농산물 가격 상승 기대로 TIGER 농산물선물Enhanced(+2.31%) 강세
- 중국 농업주는 호르무즈 리스크와 곡물·비료 가격 상승 전망, 2차 비육 수요 확대에 따른 돼지가격 반등 기대로 강세
- 알리바바는 한국 3번째 데이터센터 가동에 따른 AI 클라우드 확대와 Qwen Office, 텐센트 기업용 위챗 연동 기대에 강세
⚠️ 리스크
- 외국인 현물·선물·프로그램 순매수가 장중 음전으로 전환되며 한국 증시 수급이 악화
- 코스피와 SK하이닉스가 100일 이동평균선 저항대에서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
- 미국 30년 만기 국채금리 5.321% 급등으로 성장주와 고밸류에이션 자산에 부담
- 중국 반도체 및 LLM 관련주는 장세가 엇갈리며 차익실현 가능성 상존
🔗 PDF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