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컨센서스
유안타 데일리 마켓 뷰
💡 해당없음
국내 증시는 KOSPI가 전일 대비 0.5% 하락한 6,838.0pt를 기록하며 조정을 보인 반면, KOSDAQ은 0.7% 상승한 855.9pt로 마감하며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KOSPI 시장의 일일 거래대금은 약 27.17조 원, 시가총액은 5,937조 원 수준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KOSPI 현물에서 2조 645억 원(KOSPI200 기준 2조 1,359억 원), 선물에서 4,800계약을 순매도하고 기관도 7,992억 원을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었으나, 개인이 1조 2,109억 원을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했습니다. 글로벌 증시 역시 다우(-0.9%), S&P500(-0.3%), 유로스톡스50(-0.8%) 등 주요 선진국 지수가 약세를 보인 반면, 나스닥(+0.2%)과 일본 니케이225(+1.9%), 대만(+0.6%) 등 일부 아시아 및 기술주 중심 지수는 반등하는 차별화 양상을 보였습니다. 증시 주변 자금으로는 고객예탁금이 107.7조 원으로 유입세를 보였으나, MMF 자금은 238.4조 원으로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 투자 포인트
- KOSPI200 상승 상위 종목군에서 한솔케미칼(+17.2%), 파마리서치(+7.9%), 주성엔지니어링(+6.2%) 등이 강세를 시현
- KOSDAQ150 내에서는 씨젠(+11.8%), 솔브레인(+9.5%), 대주전자재료(+8.0%), 이오테크닉스(+7.1%) 등 반도체 및 바이오 종목 중심의 상승 탄력 부각
- 외국인은 삼성전자우, 한미반도체, 대덕전자, 산일전기, 한화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순매수 유입
- 기관은 SFA반도체, 코스메카코리아, 에코프로, 현대모비스 등을 중심으로 순매수 집계
⚠️ 리스크
-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동반 순매도세 지속(외국인 KOSPI -20,645.6억 원, 기관 -7,992.5억 원 순매도)
- 외국인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 반도체주 대규모 순매도 출회
- KOSPI200 구성 종목 중 우리금융지주(-8.6%), 오리온(-5.8%), 신한지주(-4.8%), 하나금융지주(-4.3%) 등 금융주 및 필수소비재 낙폭 확대
- 원자재 시장에서 옥수수(-4.1%), 밀(-2.5%) 등 농산물 가격 급락 및 WTI(-0.3%) 약세 흐름
🔗 PDF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