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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S Daily] 인터넷/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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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는 국내 인터넷·게임 업종의 전반적인 밸류에이션과 주요 종목 동향을 함께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NAVER는 현재가 22만원, 시가총액 33.5조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고, 업종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플랫폼 사업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이번 자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크래프톤의 게임스컴 2026 공개와 같은 신작 모멘텀과, NAVER의 신세계·CJ 지분 장부가액이 64% 급락한 이슈가 동시에 제시된 점으로, 업종 내에서도 성장 기대와 자산 효율성 부담이 엇갈리는 국면임을 보여준다. 글로벌 비교에서는 미국 대형 플랫폼·게임주가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는 반면 국내 인터넷·게임주는 종목별로 PER과 PSR, ROE 차이가 커 선별 접근이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업종의 방향성은 나쁘지 않지만, 개별 기업의 실적 가시성과 자산 가치 훼손 여부에 따라 주가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구간으로 해석된다.
📈 투자 포인트
-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 ONL에서 PUBG: 데드넷, NO LAW, 프로젝트 제타, 타래: 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 등 신작 5종 영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신작 포트폴리오 확장을 본격화했다.
- NAVER는 현재가 220,000원, 시가총액 33,457십억원 수준으로 국내 인터넷 대형주 내 핵심 종목으로 제시되며, 업종 비교표에서도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 위치한다.
- 국내외 비교 테이블에서 인터넷·게임 종목별로 PER, PSR, ROE 차이가 크게 나타나며, 종목 선별에 따라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상이하다.
⚠️ 리스크
- NAVER가 신세계·CJ그룹과 교환한 지분 5곳의 합산 장부가액이 3,064억원으로 64% 급락해 자산가치 훼손 우려가 커졌다.
- 우선매수권·매도청구권 등 계약 제약으로 해당 지분의 자유로운 처분이 어려워 자산 효율성과 투자 성과 측면의 부담이 지속될 수 있다.
- 업종 내 일부 종목은 연간 수익률과 실적 지표가 부진하거나 적자 상태로, 게임·인터넷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차별화가 더 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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