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컨센서스
일본 증시 하락 코멘트: 닛케이225 1.8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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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압력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위축, 그리고 중국 메모리 업체의 기술 진전에 따른 반도체 업종 중심의 매도세가 겹치며 전 거래일 대비 1.82% 하락한 67,777.52pt로 마감해 4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2.86%까지 밀렸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했으며, 반도체 장비 및 메모리주가 전반적인 지수 조정을 이끈 반면 물가 상승 압력 속 일본은행(BOJ)의 중장기 통화정책 정상화 및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유지되면서 순이자마진(NIM) 개선 수혜를 입는 은행 업종은 뚜렷한 차별화 강세를 나타냈다.
📈 투자 포인트
-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 유지 및 12월 추가 금리 인상 기대에 따른 예대금리차 확대와 순이자마진(NIM) 개선 전망
- 일본 3대 메가뱅크 동반 강세: 미쓰이스미토모FG(+2.79%), 미쓰비시UFJ FG(+2.57%), 미즈호FG(+1.97%) 상승 마감
⚠️ 리스크
-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공격 등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및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압력
-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기술 진전에 따른 글로벌 메모리 공급 경쟁 심화 우려
- 주요 반도체주 급락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13.28% 급락 및 도쿄일렉트론, 어드반테스트 등 반도체 장비주 동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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