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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Preveiw;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금으로 ..
💡 매수 | 🎯 700,000원
한미약품은 2Q26에 매출액 4,656억원, 영업이익 1,541억원을 기록해 각각 YoY +28.9%, +155.1%, OPM 33.1%로 추정되며, 6월 체결한 Eli Lilly와의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금 7,500만 달러가 일시에 반영되면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기존 주력품목인 로수젯 등 약품사업부의 견조한 성장과 도입품목 시너지, 정밀화학 부문의 CDMO 확대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다. 회사는 2026E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3,480억원, EPS 18,771원을 제시하고 있으며, 현재 주가 기준 2026E PER 20.7배, 2027E PER 19.2배로 거래된다. 리서치는 파이프라인 가치와 국내 비만치료제 상업화 기대를 반영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00원을 유지했으며, 향후에는 비만치료제 및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신제품 매출화 속도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투자 포인트
- 2Q26 매출액 4,656억원, 영업이익 1,541억원으로 추정되어 컨센서스 상회를 예상하며,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금 7,500만 달러의 일시 인식이 실적을 끌어올림
- 로수젯 등 기존 주력 제품의 견조한 성장과 코프로모션 기반 도입품목 확대로 약품사업부 매출 모멘텀이 유지됨
- 신약 성과에 따른 정밀화학/CDMO 매출 확대가 더해지며 외형과 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
-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이후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빠른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며, 첫 해 매출 목표 1,000억원은 상회 가능성도 거론됨
- HM15275(2상), HM17321(1상),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2b상 종료 예정) 등 파이프라인 진척이 중장기 기업가치의 핵심 재료
- 2026E 영업이익 3,480억원, OPM 20.4%, PER 20.7배로 이익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지 않음
⚠️ 리스크
- 북경한미는 집중구매제도 영향이 심화되어 실적 둔화 가능성이 높음
-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데이터 발표와 3상 개시 시점이 아직 미정으로 MASH 파이프라인 상업화 지연 리스크가 존재함
-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경쟁이 빠르게 확대되는 구간으로, 예상보다 낮은 가격 경쟁력이나 시장 침투 속도는 기대 매출을 훼손할 수 있음
-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금과 같은 일회성 수익은 분기 실적을 크게 개선하지만 반복 가능성이 낮아 기저 성장 검증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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