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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정책 덕분에 하반기 주가 전망은 ..
💡 매수 | 🎯 80,000원
세나테크놀로지는 2분기 매출액 755억원(YoY +40%, QoQ +72%), 영업이익 180억원(YoY +128%, QoQ +373%)으로 기대를 크게 웃돌며 실적 모멘텀을 재확인했다. 2026년 연간 기준 매출액 2,332억원, 영업이익 403억원이 전망되고, 현재 주가 45,550원 기준 2026F PER 6.58배, PBR 0.88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편이다. 보고서는 하반기 피지컬 AI 관련 정책 기대와 실적 개선이 맞물리면서 주가의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해석한다.
📈 투자 포인트
- 2분기 매출액 755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기록하며 예상을 상회했고, 영업이익률은 23.9%까지 개선됐다.
- 쇼에이와 할리데이비슨 등 주요 고객사 수요 증가로 모터사이클링용 제품 매출이 전년비 40% 증가한 640억원을 기록했다.
-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이 기존 40%대에서 50%대로 높아졌다.
- 미국 텍사스에 조립 라인을 겸한 대규모 물류창고를 확보해 운송비와 관세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피지컬 AI 3M 전략이 산업용 로봇·현장 통신 시장 확대를 촉진할 것으로 제시됐다.
- 하반기 산업현장용 메쉬 제품 대량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이며, 로봇 간 통신 영역에서 점유율 확대와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이 언급됐다.
⚠️ 리스크
- 하반기 산업현장용 제품 공급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시점이 지연되면 기대가 약화될 수 있다.
- 매출의 20~30%가 북미에서 발생해 북미 수요 둔화나 관세 관련 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봄과 가을이 성수기인 업종 특성상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다.
- 피지컬 AI 정책과 로봇 보급 계획의 실행 속도에 따라 시장 개화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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