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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SP는 지난 일, 향후 사업에 집중
💡 매수 | 🎯 134,000
① 투자 포인트: 2Q26 연결 매출액은 3조 4,677억원(+5.3% YoY, +8.0% QoQ), 영업이익은 5,167억원(+39.0% YoY, +17.1% QoQ, OPM 14.9%)으로 컨센서스(5,252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조업일수 증가, 생산성 향상에 따른 인도 물량 확대, 원가절감, 고선가 호선 비중 확대, 환율 효과가 이익 개선을 이끈다. 2026E 매출액 13조 8,930억원, 영업이익 2조 760억원(+77.8%)으로 개선세가 이어지고, 글로벌 함정 수주 파이프라인과 미 국방부 RFI에 따른 마스가(MASGA) 모멘텀도 긍정적이다. ② 리스크: 캐나다 CPSP 실주로 특수선 부문 추정치와 멀티플이 하향됐고, 해양부문은 하반기 FPSO 등 추가 수주가 없으면 2027년 이후 적자 확대 우려가 남는다. 독일 TKMS와의 경쟁도 부담이며, 수주 지연 시 성장 모멘텀이 약해질 수 있다. ③ 밸류에이션: 목표주가는 13만 4,000원으로 기존 17만 5,000원에서 하향했지만, 현재주가 8만 1,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64.8%다. 2026E PER 14.2배, 2026E EV/EBITDA 12.4배로 실적 개선 대비 주가는 아직 저평가 여지가 있다. ④ 한 줄 결론: CPSP 악재는 반영됐지만, 상선 수익성 개선과 함정/해양플랜트 수주가 이어지면 중장기 주가 반등 여력은 유효하다.
📈 투자 포인트
- 2Q26E 매출액 3조 4,677억원(+5.3% YoY), 영업이익 5,167억원(+39.0% YoY), OPM 14.9%로 컨센서스에 부합 예상
- 2026E 영업이익 2조 760억원(+77.8%), 2027E 2조 4,210억원으로 실적 개선 지속 전망
- 고선가 호선 비중 확대,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환율 상승이 상선부문 이익 성장을 견인
- 캐나다 CPSP 실주에도 그리스, 에스토니아, 사우디 등 글로벌 함정 수주 파이프라인과 MASGA 모멘텀 존재
- 목표주가 13만 4,000원, 현재주가 8만 1,300원 대비 상승여력 64.8%
⚠️ 리스크
- 캐나다 CPSP 실주로 특수선 부문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이 하향 조정됨
- 해양부문에서 FPSO 등 추가 수주가 없을 경우 2027년 이후 적자 확대 우려가 큼
- 독일 TKMS 등 경쟁사와의 치열한 수주 경쟁이 지속될 가능성
- 수주 지연이나 글로벌 방산/조선 발주 둔화 시 주가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음
- 2026E PER 14.2배, PBR 3.1배로 기대치가 이미 일부 반영된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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