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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실적 시즌 진입. 실적으로 우려 해소 ..
💡 중립
① 투자 포인트: 7월 1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0% 증가한 9.9억달러였고, DRAM은 437% 증가한 5.6억달러, NAND는 211% 증가한 0.6억달러를 기록했다. MCP는 42% 증가한 2.6억달러, SSD는 178% 증가한 0.9억달러로 메모리 가격 강세가 확인됐다. 6월에 전월대비 하락했던 DRAM 수출단가도 7월 잠정치에서 반등해 실적 우려를 완화할 가능성이 높다. Nvidia발 LPDDR 수요와 2027년 HBM 가격 협상은 추가 실적 상향 여지를 제공하며, TSMC·ASML의 실적/가이던스는 AI 및 장비 업황 개선 신호가 될 수 있다. ② 리스크: KOSPI가 7.3% 하락하고 삼성전자(-7.9%), SK하이닉스(-10.1%)가 지수를 하회한 점은 업황보다 수급·쏠림 해소 영향이 컸음을 시사하지만, 단기 주가 변동성은 여전히 크다. 하이퍼스케일러 AI CAPEX 지속 가능성 논란과 TSMC·대만 AI 서버/ASIC 종목의 차익실현도 부담이다. ③ 밸류에이션: 보고서는 최근 조정을 비중확대 기회로 보며, 국내 메모리 업체는 업황·실적 대비 과도하게 눌린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명시적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고, 삼성전자 26F PER 6.1배, SK하이닉스 6.8배 수준처럼 밸류에이션은 낮아 보이지만 업황 둔화/수급 역풍이 재차 발생할 경우 디레이팅 위험이 있다. ④ 한 줄 결론: 실적과 수출단가 반등으로 메모리 우려는 완화되는 국면이지만, AI CAPEX 논란과 단기 수급 변동성이 남아 있어 조정 시 선별적 비중확대가 유효하다.
📈 투자 포인트
- 7월 10일 메모리 수출액 9.9억달러, 전년동기대비 200% 증가
- DRAM 수출액 5.6억달러(+437% YoY), NAND 0.6억달러(+211% YoY)
- 7월 DRAM 수출단가가 6월 대비 반등하며 가격 우려 완화
- Nvidia발 LPDDR 수요와 2027년 HBM 가격 협상이 실적 상향의 축
- 국내 메모리/장비주는 업황보다 수급 영향으로 과도하게 조정
⚠️ 리스크
- AI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 우려
- 국내 메모리 업체의 단기 수급 악화와 높은 변동성
- TSMC 및 대만 AI 서버/ASIC 종목의 차익실현 압력
- 실적 개선에도 주가가 먼저 선반영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재부각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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