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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기회
💡 매수
① 투자 포인트: 2026년 7월 현재 2차전지 섹터는 ESS 수익성 우려와 미국 전기차 판매 부진을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한 구간으로 판단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잠정 실적에서 3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했고, 삼성SDI도 적자폭이 크게 축소돼 연내 분기 흑전 가능성이 거론된다. 또한 하반기 발주가 집중되는 ESS 업황 특성상 셀 메이커의 수주 증가 가능성이 높고, 소재주도 가격 매력이 확대됐다. ② 리스크: 글로벌 ESS 5월 신규 설치량은 19.7GWh로 YoY -26%, 북미는 2.1GWh로 YoY -74%에 그쳤고, 중국도 YoY -49%로 부진해 단기 수요 둔화가 확인된다. 미국 EV 판매는 7~9월에 보조금 폐지 영향과 높은 기저로 YoY -50% 수준 감소 가능성이 있으며, ESS 마진도 AMPC 제외 기준 5% 수준으로 낮게 가정돼 있다. ③ 밸류에이션: LGES는 2028년 실적 기준 ESS 마진 5%, 전기차 성장 정체를 전제로도 시가총액 95조~120조원이 정당화 가능하며, 이는 24M Fwd P/E 32배~40배 수준이다. 주요 종목 주가가 이미 고점 대비 크게 조정돼 과매도 구간에 근접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④ 한 줄 결론: 단기 업황 숫자는 약하지만, 실적 턴어라운드와 악재 선반영을 감안하면 2차전지 섹터는 비중확대가 유효하다.
📈 투자 포인트
- LG에너지솔루션이 3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했고 삼성SDI도 적자폭이 크게 축소됨
- ESS는 하반기 발주 집중 업종으로, 셀 메이커의 수주 증가 가능성이 높음
- LGES 가치평가 기준으로 2028년 실적과 24M Fwd P/E 32배~40배가 제시됨
- 미국 EV 판매 부진과 ESS 수익성 우려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
- 소재주는 가격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졌고, 매수 가능한 종목 수가 늘어남
- 미국의 중국차 판매 금지, 인버터 제한 검토 등 정책 이슈가 비중확대 논리를 보강
⚠️ 리스크
-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이 5월 YoY -26%로 둔화됐고 북미는 YoY -74%로 크게 부진
- 미국 전기차 판매는 7~9월 보조금 폐지와 높은 기저로 YoY -50% 수준 감소 가능
- ESS 마진이 AMPC 제외 기준 5% 수준에 머물 수 있어 수익성 회복 속도가 느릴 수 있음
- 중국 배터리 업체의 판매 및 기술 경쟁이 여전히 강하며, 특히 해외 판매 확대가 빠름
- 소재 가격 하락과 판가 둔화로 양극재·전해질 등 다운스트림 업황 회복이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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