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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6-08-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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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점 뚫은 KB와 신한. 실적 차별화도 더 커..

💡 매수  |  🎯 KB금융 220,000원, 신한지주 135,000원

① 투자 포인트: 은행주는 전주 +3.5%로 KOSPI -7.6%를 크게 상회했고, 최근 2주 누적 초과상승 폭도 28.8%p에 달했다. 국채금리 상승, 원/달러 환율 1,500원 하회,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은행주 5,080억원)로 수급이 개선됐고, KB금융과 신한지주는 직전 고점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 중이다. 2분기에는 대출성장률이 예상보다 강했고, KB금융은 증권 자회사 이익 증가로 순이익 2조원 상회 가능성이 거론되며, 신한지주도 실적 모멘텀이 양호하고 손실사건 RWA 배제 승인 시 CET1 비율이 13.5%를 상회할 수 있다. ② 리스크: 다만 6월 월중 NIM이 예상보다 낮아 2분기 은행 평균 NIM은 QoQ +1bp에 그칠 전망이고, 일부 은행은 플랫(0%) 수준이다. 중소형은행은 채권트레이딩 손실, 캐피탈 주식평가손 등으로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할 수 있다. 또한 이미 주가가 빠르게 반등해 금통위 결과, 환율 반전, 금리 기대 약화 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③ 밸류에이션: 2026F 기준 은행업종은 PBR 0.72배, PER 8.4배, ROE 9.0%로 글로벌 은행 대비 여전히 저평가돼 있고, KB금융은 PBR 0.99배/PER 10.1배/ROE 10.2%, 신한지주는 PBR 0.83배/PER 10.2배/ROE 9.3%다. 목표주가는 KB금융 220,000원, 신한지주 135,000원이며 KB금융은 180,000원 상회 기준으로도 상승여력 약 20%대 초반으로 해석된다. ④ 한 줄 결론: 금리·수급·실적 개선이 맞물려 대형은행 중심의 추가 리레이팅이 가능하지만, NIM 둔화와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리스크는 남아 있다.
📈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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