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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력통계월보: 산업용 수요 및 판가 약세..
💡 중립 | 🎯 45,000원
5월 전력판매량은 40.9TWh로 전년대비 0.7% 감소했고, 전력판매금액도 6.5조원으로 1.8% 줄었다. 특히 산업용은 판매량 -2.3%, 판매금액 -4.0%, 판매단가 -1.7%로 약세가 지속돼 전반적인 수요와 판가 모멘텀이 둔화됐다. 다만 2분기 평균 SMP는 118.1원/kWh로 전년대비 3.7% 하락해 구입전력비 부담은 일부 완화될 수 있고, 하반기 원전 이용률은 80% 초반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반면 7월 들어 발전용 천연가스 가격이 크게 오르며 하반기 SMP와 원가가 다시 강세를 보일 수 있어 비용 변동성은 남아 있다.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는 45,000원, 현재주가 36,2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24%다. 결론적으로 단기 실적은 비용 안정에 기대지만, 산업용 수요 부진과 판가 약세가 이어져 중립적 관점이 적절하다.
📈 투자 포인트
- 5월 전력판매량 40.9TWh(-0.7% YoY), 판매금액 6.5조원(-1.8% YoY)으로 전반적인 수요가 약했다.
- 산업용 전력은 판매량 -2.3%, 판매금액 -4.0%, 판매단가 -1.7%로 핵심 수요처 약세가 두드러졌다.
- 평균 판매단가는 158.68원/kWh로 1.1% 하락했고, 산업용(을) 요금 개편 영향이 온기로 반영되며 단가 하락폭이 확대됐다.
- 2분기 평균 SMP는 118.1원/kWh로 전년대비 3.7% 하락해 구입전력비 부담은 일부 완화될 수 있다.
- 하반기 원전 이용률은 80% 초반으로 개선될 전망이지만, 7월 들어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원가 재상승 가능성이 있다.
⚠️ 리스크
- 산업용 전력 수요 부진이 지속되면 판매량과 판매금액 회복이 더딜 수 있다.
- 산업용 및 기타 용도 판가 약세가 이어져 평균 판매단가 하락 압력이 남아 있다.
- 하반기 천연가스 가격 상승 시 SMP와 구입전력비가 다시 확대될 수 있다.
- 미국-이란 분쟁, 유가, 유럽 가스 재고 등 원자재 변수로 비용 예측 가능성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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