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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Watch - 메타의 잉여 컴퓨팅 논란의 ..
💡 중립
① 투자 포인트: 주간 기준 DXI는 881,993으로 +2.2%, DRAM 현물가는 +2.6%, NAND는 +4.8% 상승해 메모리 가격 반등이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2분기 잠정 매출 171조원(+28% QoQ), 영업이익 89.4조원(OPM 52.2%)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이어갔고, 메모리 부문은 매출 127.9조원, 영업이익 92.4조원, OPM 72.2%로 추정된다. Nanya도 2Q26 매출 TWD 825억(+68% QoQ), 영업이익률 73.7%를 기록하며 업황 강세를 확인했다. 메타의 잉여 컴퓨팅 논란에도 불구하고 2026년 7GW에서 2027년 14GW로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하고, 캐나다 1GW급 데이터센터(최대 1.8GW 확장 가능)를 착공하는 등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② 리스크: 메타의 외부 판매 논쟁처럼 단기적으로는 AI 투자 둔화·컴퓨팅 과잉 우려가 센티먼트를 흔들 수 있고, 한국 대형주 주가가 주간 -8%~-10%대로 급락하는 등 수급 왜곡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또한 일부 eTT 가격은 약세를 보여 제품별 가격 회복 속도 차이가 존재한다. ③ 밸류에이션: 리포트는 별도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삼성전자 26F PER 6.2배, SK하이닉스 26F PER 6.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편이다. 업황 강세가 이어질 경우 재평가 여지는 있으나, 현재로서는 업사이드를 숫자로 특정하기 어렵다. ④ 한 줄 결론: 메모리 가격과 AI 인프라 투자는 여전히 강하지만, 단기 센티먼트와 수급 변동성은 큰 구간이다.
📈 투자 포인트
- DXI 881,993(+2.2% WoW), DRAM +2.6%, NAND +4.8%로 메모리 현물가 상승세 지속
- 삼성전자 2분기 잠정 매출 171조원(+28% QoQ), 영업이익 89.4조원(OPM 52.2%), 메모리 부문 OPM 72.2% 추정
- Nanya 2Q26 매출 TWD 825억(+68% QoQ), 영업이익률 73.7%로 업황 강세 확인
- 메타가 2026년 7GW에서 2027년 14GW로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 컴퓨팅 수요는 여전히 견조
⚠️ 리스크
- 메타의 잉여 컴퓨팅 외부 판매 논쟁처럼 AI 투자 둔화 우려가 단기 센티먼트를 훼손할 수 있음
- 삼성전자 -7.9%, SK하이닉스 -10.1% 등 한국 반도체 대형주의 급락으로 수급 변동성이 큼
- 일부 eTT 가격이 약세를 보여 제품별 가격 회복 속도와 업황 강도에 차이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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