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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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투자 포인트: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한국 반도체 급락 여파로 한국·중국 증시는 동반 약세였지만, 방어주인 은행·석탄·음식료, 홍콩의 금융·에너지, 그리고 중국 광모듈 대표주 중지쉬촹은 800G·1.6T 수요 견조와 2027년까지 수주 확보를 언급하며 반등했다. 한국에서는 7월 1~10일 화장품 수출 호조와 폭염에 따른 위닉스(+29.97%), 파세코(+25.32%), 신일전자(+9.83%) 강세가 확인됐다. ② 리스크: 코스피는 6,806.93(-8.95%), 코스닥 799.36(-4.55%)로 급락했고 SK하이닉스는 15% 급락, 코스피는 100일 이동평균선도 하회해 단기 조정압력이 크다. WTI 선물도 4% 가까이 상승해 물가·변동성 부담이 있다. ③ 밸류에이션: 개별 목표가는 제시되지 않았고 현재는 시장 전반의 리스크오프 구간으로, 업종별 차별화는 가능하나 지수 업사이드는 제한적이다. ④ 한 줄 결론: 방어주와 계절 수혜주는 견조하지만, 지정학·반도체 오버행·기술주 차익실현이 지수 조정의 핵심 변수다.
📈 투자 포인트
- 코스피 6,806.93(-8.95%), 코스닥 799.36(-4.55%)로 급락
- SK하이닉스 15% 급락, 코스피는 100일 이동평균선 하회
-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WTI 선물 4% 가까이 상승
- 중지쉬촹은 800G·1.6T 수요 견조, 2027년까지 수주 확보
- 화장품 수출 호조(7월 1~10일)와 여름/제습기 계절 수혜주 강세
⚠️ 리스크
- 미국-이란 긴장 격화에 따른 지정학 리스크
- 반도체·IT 하드웨어 중심 차익실현 확대
- Gigadevice의 홍콩 H주 락업 해제로 인한 오버행 리스크
- 코스피의 100일 이동평균선 하회로 단기 기술적 약세
- 유가 상승에 따른 변동성 및 물가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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