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글로벌/한국 ETF 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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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투자 포인트: 2026.7.6~7.12 주간 글로벌 ETF는 위험자산 선호가 유지되며 ACWI +1.0%, VOO +1.3%, QQQ +1.8% 상승했다. 중화권 기술주도 강세로 MAGC +8.4%, 중국 인터넷(02812 HK) +6.9%, 항셍테크(3033 HK) +4.9%를 기록했다. 자금 흐름도 미국 ETF 전체 +322억 달러, 국내 ETF 전체 +8조 6,673억 원 순유입으로 우호적이었고, 미국 반도체 ETF SOXX +2.7%, 중국 반도체 03191 HK +3.8%로 반도체 업종 내 차별화가 나타났다. ② 리스크: 삼성전자 실적 이후 한국 반도체는 -7.1%로 급락했고 3주 연속 하락, 고점 대비 -22.5%까지 밀리며 메모리 업황 피크 우려가 남아 있다. 미-이란 긴장 재부각으로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와 원유 제재 이슈가 변동성을 키웠고, 미국 대형 성장주에서는 -73억 달러 유출이 발생해 쏠림 부담도 확인됐다. ③ 밸류에이션: 본 리포트는 목표주가나 PER 기반 밸류에이션을 제시하지 않는 시장 동향 자료로, 현재 대비 업사이드는 산정되지 않는다. ④ 한 줄 결론: 글로벌은 반도체와 중국 테크가 상대적으로 강하지만, 한국 반도체의 실적 이후 조정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를 함께 봐야 하는 구간이다.
📈 투자 포인트
- ACWI +1.0%, VOO +1.3%, QQQ +1.8%로 글로벌 위험자산이 주간 기준 강세
- 중국 테크(MAGC US) +8.4%, 중국 인터넷(02812 HK) +6.9%, 항셍테크(3033 HK) +4.9%로 중화권 기술주가 반등
- 미국 ETF 시장 전체 +322억 달러, 한국 ETF 시장 전체 +8조 6,673억 원 순유입
- 미국 반도체 SOXX +2.7%, 중국 반도체 03191 HK +3.8% 상승
- 원유 OILK +3.5%, 에너지 DBE +5.2%, IXC +3.6%, XLE +3.5%로 에너지 섹터 강세
- 한국 반도체 091230 KS는 -7.1%, 고점 대비 -22.5%로 조정이 심화
⚠️ 리스크
- 삼성전자 실적 이후 메모리 업황 피크 우려로 한국 반도체 투자심리가 악화
- 미-이란 긴장 재부각과 호르무즈 해협 도발로 지정학적 변동성 확대
- 미국 대형 성장주에서 -73억 달러 유출이 발생해 성장주 쏠림이 완화될 가능성
- 한국 혼합채(-4,564억 원), 한국 대형주 인버스(-1,758억 원) 등 일부 카테고리 자금 이탈
- 한국 반도체는 3주 연속 하락해 단기 모멘텀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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