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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포트폴리오,저평가 그래서 관심이 ..
💡 매수 | 🎯 46,000원
롯데렌탈은 TPG의 롯데그룹 보유 지분 인수 추진 이슈가 부각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NDR에서 확인된 핵심 평가는 결국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가진 저평가 종목’이라는 점이다. 회사는 국내 렌탈 시장 1위 지위를 바탕으로 장단기 렌탈, 비즈렌탈, 중고차 매각까지 연결되는 종합 솔루션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 구조를 통해 2026년 매출액 3.16조원(+8.2% yoy), 영업이익 3,551억원(+13.6% yoy), 영업이익률 11.2%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실적은 2026년 2Q에도 매출 7,707억원(+2.9% yoy), 영업이익 891억원(+15.4%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리포트는 차량 소유에서 렌탈로의 전환 흐름, 점유율 확대, 중고차 렌탈·매각 및 해외 진출 가능성을 감안하면 성장성과 수익성의 동시 개선이 가능하다고 본다. 동시에 2026년 기준 PER 6.7배, PBR 0.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 46,000원과 BUY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지분 매각 추진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사업 확장과 재평가 기대가 실제 주가 흐름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오너십 관련 변수와 시장의 실행 확인이 필요하다.
📈 투자 포인트
- TPG의 롯데그룹 보유 롯데렌탈 지분 인수 추진 이슈로 시장 관심이 확대됨
- 국내 렌탈 시장 1위로서 장기·단기 렌탈, 비즈렌탈, 중고차 매각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경쟁력이 높음
- 2026년 매출액 3.16조원(+8.2% yoy), 영업이익 3,551억원(+13.6% yoy) 전망
- 2026년 2Q 매출 7,707억원, 영업이익 891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가 예상됨
- 영업이익률이 11%대 중반으로 안정적이며 현금 창출 능력이 높음
- 2026년 기준 PER 6.7배, PBR 0.7배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 차량 소유에서 렌탈로의 인식 전환과 모빌리티 플랫폼과의 시너지 가능성이 성장 기대를 높임
⚠️ 리스크
- 롯데그룹 지분 매각 추진 관련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중장기 성장 전략의 가시성이 흔들릴 수 있음
- 렌탈 및 중고차 매각 사업의 성장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면 재평가 속도가 둔화될 수 있음
- 차입금과 부채 부담이 높은 구조여서 금리 및 조달환경 변화에 민감할 수 있음
- 모빌리티·플랫폼 연계 시너지는 기대 요인이지만 실제 사업화 및 수익화 속도는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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