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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Preview : 렌탈계정 순증 사상 최대치 ..
💡 매수 | 🎯 150000원
코웨이에 대해 한화투자증권은 2Q26E 매출액 1조4,221억원(+13% YoY), 영업이익 2,623억원(+8%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 94,200원 대비 상승여력은 59.2%이며, 2026E 기준 PER 9.1배, PBR 1.6배, EV/EBITDA 5.1배로 실적 성장과 ROE 18%대(2026E 18.6%)를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은 편으로 평가된다. 국내는 성숙도 상승으로 성장률이 둔화되는 구간이지만, 해외 법인의 높은 성장세가 전사 외형과 이익의 질을 방어하고 있고, 펀더멘털과 수급 측면의 우호적 신호까지 더해져 중장기 우상향 논리가 유지된다는 해석이다. 다만 국내 렌탈 시장의 구조적 둔화와 해외 성장 의존도가 높아진 점, 그리고 재무레버리지 확대 가능성은 향후 밸류에이션 상단을 제한할 수 있는 요인으로 남아 있다.
📈 투자 포인트
- 2Q26E 연결 매출액 1조4,221억원(+13% YoY), 영업이익 2,623억원(+8%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 국내 별도법인 렌탈계정 순증이 20만 계정(+27% YoY)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소유권도래계정 감소에도 렌탈판매량이 전년 수준을 방어해 고객획득비용 증가 우려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 말레이시아는 2Q26E 매출 4,337억원(+22% YoY), 영업이익 834억원(+23% YoY)으로 정수기뿐 아니라 매트리스, 에어컨 등 신규 카테고리 성과가 반영될 전망
- 태국은 분기 계정 수 3~4만 순증을 바탕으로 +35% YoY 외형성장이 예상돼 해외 성장 축이 견조함을 재확인
- 대주주 넷마블의 1년간 총 1,500억원 규모 장내매수 계획은 수급 측면의 우호 요인
⚠️ 리스크
- 국내 렌탈판매량 성장세가 제한적인 환경이 지속되면 전사 성장률 둔화가 나타날 수 있음
- 소유권도래계정 감소가 이어질 경우 국내 신규 수요 방어와 계정 순증 유지가 점차 어려워질 수 있음
- 해외 성장 기여도가 높아진 만큼 말레이시아와 태국의 성장 둔화 시 전사 실적 방어력이 약화될 수 있음
- 2026E 순차입금이 7,370억원으로 증가하고 Net debt/EBITDA가 51.0배로 높아져 재무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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