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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K가 자타공인 양자산업 주도업체가 되었습..
💡 매수 | 🎯 60000원
하나증권은 아이씨티케이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했다. 현재주가 15,200원(7월 14일 기준) 대비 상당한 상승여력을 전제로 하며, 글로벌 빅테크향 보안칩 공급 확대, BTQ 테크놀로지와의 양자 보안칩 개발 완료 및 양산 준비, WIPO Award 수상으로 확인된 IP 상업화 역량과 글로벌 확장성, 그리고 양자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때 사업모델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핵심 논리로 제시한다. 다만 2026F 매출액은 128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지고 2026F EPS는 10원에 불과해 PER이 1,588.00배로 산출되는 등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괴리가 크다.
리포트는 2027F에 매출액 253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순이익 73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이때 PER 31.38배, PBR 4.47배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이 정리될 수 있다고 본다. 결국 단기 실적보다는 IP 기반 수익화와 양자 보안 생태계 선점 가능성에 대한 프리미엄을 반영하는 평가이며, 현 시점에서는 성장 기대가 주가를 지지하지만 상용화 속도와 실제 이익 체력의 확인이 뒤따라야 한다는 점이 함께 드러난다.
📈 투자 포인트
- 글로벌 빅테크향 보안칩 공급을 계기로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이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BTQ 테크놀로지와의 보안칩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양산 준비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 WIPO Award 수상으로 자체 IP 포트폴리오와 상업화 역량, 글로벌 확장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해석했다.
- 라이선스 로열티, 암호화폐 보안 플랫폼, 글로벌 빅테크 공급 등으로 사업모델이 단순 제조에서 IP/플랫폼 기반으로 고도화되고 있다고 봤다.
- 2026F 매출액 12.8억원, 2027F 매출액 25.3억원으로 고성장 구간 진입이 예상된다고 제시했다.
- 2027F 영업이익 8.4억원, 순이익 7.3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 현재주가 15,200원 대비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승여력이 크다고 판단했다.
⚠️ 리스크
- 2026F 영업이익이 -2.0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구간이어서 실적 턴어라운드의 가시성이 낮다.
- 2026F EPS 10원 기준 PER 1,588.00배, PBR 5.2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높다.
- 양자산업의 본격적인 상용화와 공급망 구축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주가 기대가 약화될 수 있다.
- 글로벌 빅테크향 공급과 로열티 매출이 실제 이익으로 연결되는 속도에 따라 추정치 변동성이 클 수 있다.
-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 및 산업 표준화 과정에서 사업 확장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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