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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와 추가 ODM 발표하며 플랫폼 경쟁력 입..
💡 매수
큐리오시스는 글로벌 생명공학 장비기업 머크와 5년간 글로벌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자체 ODM 역량이 단일 고객 대응을 넘어 복수 고객 동시 전개가 가능한 플랫폼 사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계약 제품은 2026년 7월부터 머크 자회사 EMD Millipore를 통해 전 세계에 머크 브랜드로 판매되며, 동시에 자사 브랜드 영업도 병행하는 투트랙 구조다. 첫 출고는 2026년 내로 예상되지만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2027년부터로 전망돼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확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5.9배로 상장 이후 평균 23배, 유사 자동화 기업인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1.6배와 비교해 저평가 구간에 있어, 추가 ODM 계약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 가능성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요인으로 해석된다.
📈 투자 포인트
- 머크와 5년간 글로벌 공급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생명공학 장비 ODM 사업의 신뢰도와 플랫폼 경쟁력을 입증함
- 2026년 7월부터 머크 자회사 EMD Millipore를 통해 전 세계 판매가 시작되고, 자사 브랜드와 병행하는 투트랙 사업모델을 구축함
- 이미 글로벌 생명공학 장비 기업 2곳을 고객사로 확보해 복수 ODM 사업 동시 전개 가능성을 확인함
- 세포이미징, 합성생물학, 세포 분리 및 농축 영역에서 추가 ODM 논의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 추가 계약 발표 가능성이 언급됨
- 메디포스트와의 MOUs를 통해 세포치료제 시장에서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 여지도 존재함
-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5.9배로 상장 이후 평균 23배 및 비교기업 대비 저평가되어 있음
⚠️ 리스크
- 첫 출고가 2026년 내로 예상돼도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2027년부터로 지연됨
- 추가 ODM 계약과 고객 확장이 아직 논의 단계에 있어 상업화 성사 여부가 불확실함
- 올해 주가 조정 배경으로 언급된 업황 불확실성과 테크섹터 수급 쏠림이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
- 머크 브랜드 판매 비중이 커질 경우 자체 브랜드 사업의 성장 속도와 수익성 개선이 제한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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