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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기회
💡 매수 | 🎯 57,000원
LS에코에너지는 초고압(HV) 케이블, 버스덕트, 향후 UHV 케이블로 이어지는 고마진 제품군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어지는 국면에 들어섰다. 2Q26 연결 매출액은 3,132억원(+25% YoY), 영업이익은 229억원(OPM 7.3%)으로 시장 기대치 211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며, 2026년 연간으로도 매출액 1조 1,990억원(+24.9%), 영업이익 844억원(+26.3%), 2027년에는 영업이익 967억원(+14.6%)이 예상된다. 다만 소재 매출 비중 확대와 북미향 UTP 케이블 관세 영향으로 단기 마진 개선 폭은 제한적일 수 있고, UHV 인증 및 신사업의 상업화 시점에 따라 추정치 변동 가능성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12개월 선행 PER 23.6배 수준까지 조정된 현재 주가는 역사적 범위와 국내 유사 기업 대비 모두 부담이 완화된 구간으로 평가되며, 목표주가 57,000원과 함께 재개된 BUY 의견은 견고한 실적 모멘텀과 추가 업사이드 여지를 반영한 판단이다.
📈 투자 포인트
- 2Q26 연결 매출액 3,132억원(+25% YoY), 영업이익 229억원(OPM 7.3%)으로 시장 기대치 211억원을 상회할 전망
- 초고압(HV) 케이블 수요 견조와 배전 케이블 판매 반등, 소재 매출 성장으로 LS-VINA 중심의 외형 확대가 지속
- 버스덕트 매출이 LSCV 내에서 올해 10%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며 고마진 제품 비중이 확대
- 2026년 연간 영업이익 844억원(+26.3%), 2027년 967억원(+14.6%)으로 중기 성장 가시성이 높음
- 400kV 이상 UHV 케이블 PQ 테스트 진행 중이며, 인증 완료 시 내년부터 유럽·북미 시장 진출 가능
- HVDC 해저 케이블, 희토류 금속 제조 등 고부가 신사업이 중장기 옵션가치를 제공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3.6배로 하락해 역사적·국내 peer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
⚠️ 리스크
- 소재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HV, 버스덕트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제한될 수 있음
- 북미향 UTP 케이블에 대한 관세 영향이 전사 영업이익률을 압박할 가능성
- UHV 케이블의 PQ 테스트와 인증 완료 시점이 지연되면 2027년 이후 성장 기대가 후퇴할 수 있음
- HVDC 해저 케이블, 희토류 등 신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상업화와 수익성 가시성이 낮음
-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에도 불구하고 소재 매출 확대가 지속되면 마진 레버리지가 제한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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