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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솔~ No! 피부미용 마데카크림!!
💡 매수 | 🎯 30,000
동국제약은 마데카솔과 인사돌 등 일반의약품(OTC) 기반의 전통 제약사에서 더마코스메틱 '마데카크림'을 필두로 한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이루어내고 있다. 기존 내수 및 홈쇼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미국 얼타, 코스트코, 일본 등 글로벌 주요 오프라인 채널로의 유통망 확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해외 중심의 가파른 외형 성장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 574억 원(+14.1% YoY), 영업이익은 1,136억 원(+17.8% YoY, OPM 10.8%)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4분기 블랙프라이데이 등 글로벌 소비 성수기 진입에 따른 고정비 완화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표주가 30,000원은 12개월 선행 EPS 2,098원에 제약(9.8배) 및 브랜드 화장품(20.5배) 피어의 밸류에이션을 반영한 적정 PER 14.1배를 적용해 산출되었으며, 안정적인 제약 캐시카우 위에 더해진 해외 화장품 모멘텀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끌 것으로 판단된다.
📈 투자 포인트
-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의 누적 판매량 1억 개 돌파 및 2026년 연간 판매량 약 2,400만 개(+25% 이상 YoY) 전망
- 미국 얼타 뷰티(1,400개 매장), 노드스트롬(89개 매장), 코스트코(200개 매장) 및 일본 돈키호테 등 글로벌 오프라인 유통 채널 본격 확장
- 헬스케어 수출액 급증(2025년 약 300억 원 → 2026년 상반기 500억 원 이상) 및 4분기 블랙프라이데이 연말 소비 시즌 수혜
- 2024년 10월 인수한 화장품 ODM 자회사 리봄화장품(1H26 매출 +79.4% YoY)을 통한 자체 브랜드 생산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제고
- 전립선암 치료제 로렐린데포주 3개월 제형 식약처 품목허가 심사 진입(2027년 출시 목표) 및 장기 지속형 마이크로스피어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확장
⚠️ 리스크
- 상대적으로 원가율이 높은 헬스케어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전사 매출총이익률의 소폭 둔화 가능성
- 미국 오프라인 신규 채널 입점에 따른 초도 물량 이후 현지 셀아웃 부진 시 재발주 물량 둔화 위험
- 뷰티 디바이스 경쟁 심화에 따른 자회사 위드닉스의 실적 역성장(1H26 매출 -14.5% YoY) 및 디바이스 부문 성장 정체 가능성
- 글로벌 마케팅 및 프로모션 비용 집행 증가로 인한 단기 판관비 부담 확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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