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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실적 성장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전망
💡 매수
뉴파워프라즈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을 중심으로, 방산과 UTG까지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업체다. 이번 리포트는 반도체 산업의 투자 확대와 미세 공정 전환으로 플라즈마 공정 채택이 늘고 있고, 이에 따라 저전력·고성능 제품에 대한 수요와 교체 수요가 함께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특히 장비 신규 증설뿐 아니라 공정 미세화에 따른 교체주기 단축이 동사의 성장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전 사업부가 견조하게 확대되는 가운데 2026년에는 매출액 6,733억원(YoY 16%), 영업이익 679억원(YoY 137%)이 전망되며, 실적 성장에 기반한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강조된다.
📈 투자 포인트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부품 전문 업체로, 주요 제품은 RPS(Remote Plasma Source)와 RFS(Radio Frequency System)이며 PPS(Plasma Pretreatment System)로 라인업을 확대 중
- 1Q26 매출 기준 사업 비중은 Cleaning System 23%, RF System 1%, 방산 52%, UTG 및 기타 24%로, 본업 외에도 방산과 UTG 자회사 성장이 함께 반영되는 구조
- 1Q26 별도 매출 기준 반도체 비중 68%, 디스플레이 비중 15%로 핵심 수요가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으며, 해외 매출 비중도 63%로 높음
- 반도체 산업 내 투자 확대와 미세 공정 전환으로 플라즈마 공정 채택이 증가하고 있어 저전력·고성능 제품의 시장 입지가 강화되는 중
- 장비 신규 증설뿐 아니라 교체 수요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미세화 가속으로 교체주기가 짧아지는 점이 추가 성장 동력으로 제시됨
- 동일 제품군을 판매하는 경쟁사가 미국 MKS 등 일부에 제한돼 있어 국내외 장비사 입장에서 안정적인 공급처 확보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
- 자회사 도우인시스의 UTG 사업과 스페이스프로의 방산 부품 사업도 전방 시장 성장에 힘입어 성장 지속
⚠️ 리스크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황과 장비 투자 사이클 둔화 시 본업 성장세가 약화될 수 있음
- 특정 고객군의 장비 증설 및 교체 수요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수요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음
- 경쟁사 MKS 등과의 기술 및 공급 경쟁 심화 시 가격과 마진 압박이 발생할 수 있음
- 방산, UTG 등 자회사 사업은 전방 산업 변화와 수주 흐름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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