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증권 리서치
약속의 3분기
💡 매수 | 🎯 100,000원
파두는 발주 시계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하며 큰 폭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3분기 매출액 1,294억원(+404.6% YoY), 영업이익 317억원(흑자전환, OPM 24.5%)을 시작으로 연간 매출 3,951억원, 영업이익 869억원(OPM 22.0%) 달성이 예상되며, 2027년 및 2028년에도 각각 6,132억원(OPM 29.7%), 8,384억원(OPM 33.7%)으로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추정된다. 비록 중국발 메모리 양산 우려에 따른 글로벌 피어 그룹 멀티플 하락과 낸드 조달 우려를 반영해 2027년 추정치 및 타겟 멀티플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100,000원으로 낮췄으나, 주가는 펀더멘털 개선 대비 과도하게 하락한 상태로 판단된다. 2027년 이후 6세대 컨트롤러 매출 본격화와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가시적인 실적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매수 관점의 접근이 유효하다.
📈 투자 포인트
- 3Q26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매출액 1,294억원(+404.6% YoY), 영업이익 317억원(흑자전환, OPM 24.5%) 전망 및 하반기 영업레버리지 가시화
-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2개사 중심 공급 및 2027년 신규 고객사 매출 본격 기여 예정
- 2027년부터 Gen6(6세대) eSSD 컨트롤러 매출 시작 및 경쟁사 대비 TCO 우위 확보
- 최대 고객사의 에이전트 AI 서비스 출시 및 이용자 급증에 따른 후속 AI 인프라 CapEx 확대 수혜
- 2028년 잠재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물량(전체 시장 5% 이상 추정) 납품 및 우주 고객사 양산 주문량 증가 등 미반영 성장 옵션 보유
- 2026년 연간 매출액 3,951억원(+327.5% YoY), 영업이익 869억원(흑자전환) 전망
⚠️ 리스크
- 중국발 메모리 양산 확대 우려로 인한 글로벌 피어 그룹 12MF PER 밸류에이션 축소(36.4배 → 25.7배로 29.3% 하락)
- 낸드 조달 우려에 따른 2027년 실적 추정치 하향(매출 -18.1%, 영업이익 -15.5%, 지배순이익 -19.4%)
- 2026년 예상 부체비율 1,065.9% 등 급격한 재무 레버리지 및 운전자본 부담
- 대만 낸드 업체의 eSSD 시장 진출에 따른 잠재적 경쟁 심화 가능성
- 단일 최대 고객사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2025년 70%, 2026년 30% 추정)
🔗 PDF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