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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압 송전 인프라 구축과 HVDC 송전망 전환을 주도하는 국내 송배전 금구 전문기업
💡 없음
글로벌 및 국내 전력 인프라 시장은 데이터센터와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노후 전력망 교체,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수요가 맞물리며 대규모 확충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국내 송배전 기자재 시장은 2022년 60억 달러에서 2030년 91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5.4%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장거리 대용량 송전을 위한 국내 HVDC 송전망 시장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3.2%의 고성장을 기록하며 13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제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따라 국내 송전선로와 500kV HVDC 선로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초고압 및 고신뢰성 송전 금구류 부문의 구조적인 수요 확대와 산업적 수혜가 가시화되고 있다.
📈 투자 포인트
- 154kV~765kV 교류 송전 금구 국산화 경험에 이어 2024년 500kV HVDC용 금구 개발 완료 및 상용 공급 진입
- 500kV HVDC 수주 본격화로 2025년 매출액 323.3억 원(YoY +124.0%), 영업이익 148.2억 원(영업이익률 45.8%) 달성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222.1억 원(YoY +37.9%), 영업이익 95.5억 원(영업이익률 43.0%)으로 고수익 기조 유지
- 2026년 연간 매출액 약 392억 원(전년 대비 21.2% 증가) 전망 및 HVDC 3개 공구 잔여 공급분과 하반기 추가 납품 기대
- LSCC, ASCC430·520, HCSC500 등 고강도·용량증대 전선 전용 금구 및 400km/h급 고속철도 전차선 자동장력조정장치 확보
- 부채비율 16.0%, 자기자본비율 86.2%(2026년 상반기 기준)의 무차입 경영 기반 우수한 재무 안정성 보유
⚠️ 리스크
- 한국전력공사 및 국가철도공단 등 국내 공공 인프라 발주 일정 및 송전망 건설 프로젝트 지연 위험
- 알루미늄 등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제조 원가율 상승 압력
- 2026년 상반기 매출채권 증가로 인한 일시적 영업활동현금흐름 둔화(-1.9억 원)
- 제룡산업, 와이즈전기 등 기존 송배전 및 HVDC 금구 경쟁사와의 수주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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