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증권 리서치
과도한 하락
💡 매수
최근 메모리 가격 저항 우려, CoreWeave 회사채 이슈, 중국 업체의 메모리 양산 및 2028년 공급 급증 불안감이 겹치며 국내 반도체 주가가 급락했으나, 시장의 우려는 과도하며 기업들의 이익 가치가 철저히 저평가된 국면으로 판단한다. 단기적으로는 마이크론 대만 법인의 파업 가능성과 점유율 방어를 위한 고객사의 가격 인상 수용 등으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주주환원 조기 집행을 통해 하방 경직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또한 2028년 대규모 증설 우려 역시 공급사의 유동적 투자 기조와 ASML 노광 장비 부족으로 완화될 수 있어, 가격이 50% 급락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50% 이상의 영업이익률 유지가 가능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및 적극적인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 투자 포인트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대만 법인의 파업 검토로 단기 메모리 공급 차질 및 가격 상승 폭 확대 가능성
- 1Q27 모바일 DRAM 고객사들의 25% 이상 가격 상승(4Q26 대비) 용인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 DRAM 가격이 50% 하락하더라도 5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 방어 가능
- Fab 선제 완공 후 고객 수요에 맞춘 유동적 장비 투자 기조 및 갱신형 장기계약 체결로 공급 과잉 방어
- ASML의 노광 장비 쇼티지로 인해 업계의 급격한 Capa 증설에 물리적 제약 존재
- DRAM 주요 3사는 중국의 4F Square 대신 Wafer to Wafer Bonding 기술(DRAM 0a)을 적용하여 10nm 이하 공정 경쟁력 확보 및 비트 밀도/속도 개선 추진
- 조기 주주환원 집행을 통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 리스크
- 단기 메모리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세트 고객사의 가격 저항
- CoreWeave 회사채 이슈로 인한 AI 인프라 투자 심리 위축 및 단기 금융 시장 불안
- CXMT의 4F Square 적용 서버 DRAM 양산 추진 및 YMTC의 LPDDR 개발 등 중국 메모리 업체의 기술 추격 시도
- 2028년 신규 Fab 가동 본격화에 따른 중국 중심의 메모리반도체 생산 급증 및 공급 과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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