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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BTS와 함께 증명될 역대 최대 실적
💡 매수 | 🎯 330000원
하이브는 2분기 BTS의 대규모 월드투어 재개와 코르티스를 중심으로 한 신인 IP의 빠른 성장에 힘입어 연결 매출액 1조 2,879억원(YoY +82.5%), 영업이익 1,499억원(YoY +127.6%)의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공연과 음반의 동반 성장에 더해 MD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대해 수요를 실적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분기의 핵심이다. 연간 기준으로도 2026F 매출액 4조 5,975억원, 영업이익 2,465억원으로 고성장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며, 2027F에는 매출액 3조 9,755억원, 영업이익 4,343억원, 영업이익률 10.9%까지 개선될 것으로 제시된다. 다만 최근 업종 내 수급 둔화와 밸류에이션 압박을 반영해 목표 P/E를 낮추면서 목표주가도 33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현재주가 20만 8,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58.3%로 여전히 크다. 전반적으로 실적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어, 단기 업종 변동성보다 펀더멘털 개선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 투자 포인트
- 2Q26 연결 매출액 1조 2,879억원(YoY +82.5%), 영업이익 1,499억원(YoY +127.6%)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됨
- BTS 월드투어가 2Q26 공연 모객 143만명 수준으로 외형 성장을 주도하며 전사 실적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 공연 수요에 맞춰 MD 생산량을 선제적으로 확대해 공연 MD 부문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존재
- 2Q26 공연 매출액 5,006억원(YoY +165%)으로 추정되어 공연 부문이 실적 레버리지를 크게 확대
- 2Q26 음반 매출액 3,167억원(YoY +38.6%) 전망, 코르티스가 초동 240만장 및 누적 300만장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저연차 IP 성장 확인
- 투어스 111만장 등 다수 IP가 고르게 성장하고, 미국 시장 내 BTS 음반과 LP 수요도 실적을 지지
- 2Q26 MD 매출액 3,262억원(YoY +113%) 예상, MD 유통망 개선과 본사 MD 샵 오픈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2026F 연간 전사 음반 판매량 2,205.4만장, 공연 연간 합계 853.4만명으로 아티스트 풀의 체급 상승이 확인됨
- 2026F 매출액 4조 5,975억원, 영업이익 2,465억원, 2027F 영업이익 4,343억원으로 중장기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음
- 목표주가 산정은 2027E 지배주주순이익 3,560억원에 Target P/E 40배를 적용해 33만원으로 제시됨
- 현재주가 20만 8,500원 기준 Upside가 58.3%로, 밸류에이션 조정에도 투자매력은 유효함
⚠️ 리스크
- 최근 반도체 등 특정 섹터로 수급이 쏠리며 엔터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약화
- 목표 P/E를 낮추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만큼, 멀티플 확장 여지는 제한적일 수 있음
- 2Q26 실적은 기대가 높아진 상태라 MD 판매 호조나 공연 수요가 기대에 미달할 경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 연간 실적이 BTS 월드투어와 주요 IP 성과에 크게 의존해 특정 아티스트 일정 변화가 실적 민감도로 이어질 가능성
- 2027F 매출액이 2026F 대비 13.5% 감소하는 것으로 제시돼, 이후 성장 공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남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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