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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 | 🎯 63,000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SK증권은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되, 2Q26 아티스트 활동 공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2,000원에서 63,000원으로 하향했다. 2Q26 실적은 매출액 1,091.8억원(+8.7% YoY, -25.8% QoQ), 영업이익 90.0억원(+7.6% YoY, -53.7% QoQ), 영업이익률 8.2%로 추정되며, 1Q26 BLACKPINK 신보 및 대규모 투어의 높은 기저와 전분기 대비 줄어든 아티스트 활동이 컨센서스 하회 요인으로 지적된다. 다만 2026년 연간으로는 매출액 6,318억원(+15.8%), 영업이익 782억원(+9.6%), 지배주주순이익 566억원, EPS 3,026원을 예상하며, 현 주가 40,200원 기준 2026년 PER 13.3배, 목표주가 산정에는 2023년 연간 평균 PER 20.6배를 적용했다. 하반기에는 빅뱅의 8월부터 본격화되는 33회, 약 180만명 규모의 돔/스타디움 투어와 베이비몬스터, 트레저의 공연, 9월 신인 보이그룹 데뷔가 실적과 포트폴리오를 다시 끌어올릴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결론적으로 단기 실적은 공백 구간으로 둔화되지만, 하반기부터는 레거시 IP 중심의 모멘텀이 재개되며 중장기 주가 방향성은 저연차 IP의 성장 지속성과 신규 아티스트 흥행에 좌우될 전망이다.
📈 투자 포인트
- 2Q26 매출액 1,091.8억원, 영업이익 90.0억원, OPM 8.2%로 추정되며, 전분기 대비 아티스트 활동 감소와 1Q26 BLACKPINK 고기저 영향이 반영된 점은 이미 주가에 부분 반영될 여지가 있다.
- 2026년 연간 매출액 6,318억원(+15.8%), 영업이익 782억원(+9.6%), 지배주주순이익 566억원, EPS 3,026원으로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
- 빅뱅이 8월부터 33회, 약 180만명 규모의 돔/스타디움 투어를 시작해 하반기 공연 매출의 핵심 드라이버로 작용할 전망이다.
-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월드투어와 트레저 팬 콘서트가 2Q26 말부터 시작돼 하반기 공연 및 MD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9월 신인 보이그룹 데뷔가 예정돼 있어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기대된다.
- 목표주가 산정에 2023년 연간 평균 PER 20.6배를 적용했으며, 현 주가 40,200원 기준 상승여력은 56.7%다.
⚠️ 리스크
- 2Q26 아티스트 활동 공백이 길어질 경우 음반, 공연, 로열티 등 주요 매출이 시장 기대보다 더 약할 수 있다.
- 목표주가 하향의 직접 원인이 된 만큼, 단기 실적 추정치 추가 조정 가능성이 남아 있다.
- 중장기 주가 방향성이 저연차 IP의 성장 지속 여부와 신규 아티스트 흥행에 크게 의존해 불확실성이 높다.
- 빅뱅 투어와 신인 보이그룹 데뷔 일정이 지연되거나 기대 이하의 흥행에 그칠 경우 하반기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
- 콘서트 중심의 실적 구조상 아티스트 활동 스케줄 변동과 대규모 투어 기저효과에 따라 분기 변동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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