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증권 리서치
KT그룹 기반 AICC·고객서비스 DX 전문기업
💡 해당없음
KTis는 KT의 114번호안내서비스 분사에서 출발한 고객서비스 전문기업으로, KT고객센터와 일반 컨택센터 운영, 유통, 번호안내를 축으로 안정적인 그룹 연계 매출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적 BPO 역량에 AICC, STT, TA, 챗봇, 보이스봇, 상담솔루션을 결합해 단순 운영 수탁에서 고객서비스 DX 플랫폼으로 사업 정체성을 전환하고 있으며, 금융·병원·공공기관·모빌리티 등으로 고객군을 넓히고 있다. 2025년 매출액은 5,88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7.4억 원, 영업이익률은 4.2%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 363.7억 원은 디지털광고 사업 매각에 따른 중단영업이익 반영 영향이 커, 본업 관점에서는 컨택센터 중심의 실적 개선과 사업 집중 효과를 함께 봐야 한다. 2026년에는 매출액 6,304억 원, 전년 대비 7.1% 성장이 전망되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액이 1,549.0억 원으로 10.9% 증가해 외형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주가 2,575원 기준 PER 2.60배, PBR 0.35배로 절대 밸류에이션은 낮은 편이지만, KT그룹 연계 비중이 높고 AI 컨택센터 시장의 경쟁과 보안 요구가 강해지는 만큼 성장성 대비 보수적 접근이 필요한 구간으로 해석된다.
📈 투자 포인트
- KT고객센터, 114번호안내, 유통사업을 기반으로 KT그룹과의 안정적 사업 연계 구조를 확보하고 있어 기본 매출 가시성이 높다.
- AICC, 상담솔루션, ASP, 보이스봇, 챗봇 등을 결합해 운영 수탁 중심에서 솔루션형 고객서비스 DX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 2025년 매출액은 5,88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7.4억 원, 영업이익률은 4.2%를 기록했다.
-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54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해 연간 성장 기대를 뒷받침한다.
- 2026년 매출액은 6,304억 원으로 전년 대비 7.1% 성장할 것으로 제시돼, 본업 중심의 완만한 외형 확대가 예상된다.
- 디지털광고 사업 매각으로 경영 자원이 컨택센터 본업에 집중되면서 재무구조와 사업 가시성이 개선됐다.
- 에이치엔씨네트워크 합병으로 금융 컨택센터 레퍼런스를 확보해 금융권 비대면 상담 수요에 대응할 기반이 강화됐다.
- 현재 주가 기준 PER 2.60배, PBR 0.35배로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구간에 위치한다.
⚠️ 리스크
- KT그룹 연계 사업 비중이 높아 그룹 정책 변화나 위탁 물량 조정에 실적 민감도가 존재한다.
- AICC와 컨택센터 시장은 기술·보안 경쟁이 빠르게 심화되고 있어 지속적인 투자와 대응이 필요하다.
- 2025년 순이익 363.7억 원은 디지털광고 매각 관련 중단영업이익 영향이 커서 지속가능한 이익 체력으로 단순 해석하기 어렵다.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3.4%로, 외형 성장 대비 수익성 레버리지가 크지 않아 마진 확대가 제한될 수 있다.
- 컨택센터 산업은 인력 운영, 상담 품질, 보안, 시스템 안정성 등 운영 리스크가 큰 업종이다.
- 유통사업과 번호안내사업은 통신상품 정책, 서비스 구조 변화, 디지털 대체 확대에 따라 장기 성장성이 제한될 수 있다.
🔗 PDF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