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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상승 시 상대적 매력 부각 가능
💡 중립
이 리포트는 금리상승 국면에서 은행업의 이자이익 개선과 상대적 투자매력 확대에 주목한다. 핵심 논지는 기준금리 인상과 시장금리 상승이 예대금리차와 NIM을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고, 그 결과 2026년 은행주 이자이익 증가율이 5.6%로 최근 3년간의 연 2% 내외 흐름보다 뚜렷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잔액기준 예대금리차는 2025년 5월 2.19% 저점 이후 2026년 5월 2.28%까지 반등했고, 2026년 1분기 YoY 이자이익 증가율도 4.8%로 확인된다. 다만 업종 전반의 펀더멘털 개선이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기보다는 코스피 변동성과 업종 로테이션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금리상승이 이어질 때만 상대수익률 우위가 강화되는 구조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 투자 포인트
- 기준금리 인상과 시장금리 상승이 은행의 예대금리차 확대와 NIM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잔액기준 예대금리차가 2025년 5월 2.19%에서 2026년 5월 2.28%로 상승해 장기 하락 추세에서 벗어났다.
- 2026년 은행주 이자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5.6%로, 최근 3년간 연 2% 전후 증가율 대비 개선 폭이 크다.
- 2026년 1분기 YoY 이자이익 증가율이 4.8%로 나타나 금리환경 개선이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
- 코스피 변동성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은행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업종 아웃퍼폼 가능성이 있다.
⚠️ 리스크
- 금리상승이 예상보다 약하거나 중단되면 예대금리차 확대와 NIM 개선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
- 코스피 변동성이 완화되거나 반도체 등 다른 업종으로 수급이 쏠리면 은행주의 상대수익률 우위가 약해질 수 있다.
- 이자이익 증가율 5.6% 전망은 금리 환경에 대한 가정이 반영된 수치로, 향후 전망은 다시 하향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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