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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물량 증가와 믹스 개선 지속, 저전력/고효..
💡 매수 | 🎯 5,100원
한온시스템에 대한 이번 리포트는 2Q 실적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가운데, 전동화 수요 회복과 제품 믹스 개선, 비용 효율화가 동시에 이어지며 수익성 정상화 국면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2Q 매출액은 2.97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83억원으로 68.4% 늘어 OPM 3.6%를 기록할 전망이다. 연간으로는 2026E 매출액 11.399조원(+4.7%), 영업이익 4,300억원(+58.9%), 지배주주순이익 3,020억원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2026E PER은 11.9배, EV/EBITDA는 5.1배 수준이다. 리포트는 기존의 EV 수요 수혜를 넘어 열관리 솔루션이 SDV, 저전력/고효율 연산, AI 데이터센터 냉각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중장기 성장 논리를 제시하면서도, 북미 수요 둔화와 IRA 보조금 종료 영향, 원자재 및 비용 구조 부담은 여전히 밸류에이션 상단을 제약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럼에도 목표주가는 12M FWD BPS에 최근 3개년 평균 PBR 1.3배를 적용한 5,100원을 유지하며, 현 주가 3,490원 대비 46.1% 상승여력을 제시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투자 포인트
- 2Q 매출액 2.97조원(+4.1% YoY), 영업이익 1,083억원(+68.4% YoY), OPM 3.6%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
- 유럽에서 VW, BMW, Mercedes향 전동화 물량 증가가 통합 열관리 매출 확대와 믹스 개선을 견인
- 북미는 수요 둔화와 IRA 보조금 종료 영향에도 현대차/기아 HEV 물량 확대와 하반기 신차 효과로 점진적 회복 기대
- 원가절감(재료비/물류비/인건비)과 운영 효율화가 유지되며 구조적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짐
- 2026E 매출액 11.399조원(+4.7%), 영업이익 4,300억원(+58.9%), 지배주주순이익 3,020억원으로 흑자전환 전망
- 투자 관점이 전기차 단순 수혜에서 SDV, 저전력/고효율 솔루션, AI 데이터센터 냉각 등 열관리 사업 확장성으로 전환
⚠️ 리스크
-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가 지속될 경우 주요 고객사 물량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음
- 북미 지역은 IRA 보조금 종료 영향과 고객 믹스 변화로 단기 실적 변동성이 존재함
- 원자재 가격 상승과 R&D 비용 자산화 축소에 따른 비용 부담이 수익성 개선 폭을 제한할 수 있음
- 열관리 솔루션의 AI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등 비차량 영역 확장이 기대만큼 빠르게 가시화되지 않을 수 있음
- 목표주가가 12M FWD PBR 1.3배에 기반해 있어 업황 둔화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시 주가 상단이 제한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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