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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매수 | 🎯 70000원
JYP Ent.는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2,137억원(-1.0% yoy), 영업이익 387억원(-26.9% yoy)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지만 이익은 하회할 전망이다. 트와이스 월드투어와 MD 판매가 전사 외형을 지지하나, 앨범 단위당 판매량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적이다. 이에 따라 2026E 영업이익 전망치도 기존 대비 12.1% 하향된 1,602억원으로 조정됐고, 목표주가는 84,000원에서 70,000원으로 낮아졌다. 현재주가 44,600원 기준 상승여력은 57%로 제시되며, 주가는 최근 1개월 -18.2%, 3개월 -28.4%, 12개월 -40.6%로 약세가 이어졌다.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핵심 IP의 활동 재개와 공연·MD 결합 효과가 실적의 완충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스트레이키즈는 다음달 미니 10집과 4번째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고, 1H26 서구권 구작 판매가 투어 흥행 가시성을 높이는 가운데 시티 팝업과 MD 확대가 단일 IP 최대 실적 기여로 이어질 전망이다. 회사는 2026F 매출액 8,253억원(+0.4%), 영업이익 1,602억원(+3.2%)을 제시하며, PER 11.2배, PBR 2.0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과거 대비 완화된 상태다. 다만 스트레이키즈의 향후 군백기 이슈와 저연차 IP의 성장 가시성은 중장기 재평가의 핵심 조건으로 남아 있다.
📈 투자 포인트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2,137억원(-1.0% yoy), 영업이익 387억원(-26.9% yoy)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하회할 전망
- 트와이스 월드투어 23회, 2PM 일본 돔투어 2회, 니쥬 일본 돔투어 4회 등 공연 모객수 105만명 수준으로 QoQ 실적 성장 기대
- 트와이스 투어 MD 판매 호조, 시티 팝업 횟수 증가, 스트레이키즈 오프라인 팬미팅 MD 및 캐릭터 팝업 효과로 MD 부문 실적 개선 지속
- 스트레이키즈 미니 10집과 4번째 월드투어가 예정돼 있으며, 서구권 투어 일정 공개가 단기 주가 트리거로 작용할 가능성
- 1H26 서구권 향 구작 판매량이 투어 흥행 가시성을 높이고, 시티 팝업 확대가 단일 IP 최대 실적 기여로 이어질 전망
- 2026E 매출액 8,253억원, 영업이익 1,602억원, PER 11.2배, PBR 2.0배로 추정되며 목표주가는 70,000원
⚠️ 리스크
- 앨범 단위당 판매량이 기대에 못 미쳐 신보 발매 횟수 대비 앨범 판매량이 다소 아쉬운 흐름
- 스트레이키즈 아시아권 공연은 전 투어 대비 배뉴 확장이나 회차 증가가 제한적이어서 단기 주가 모멘텀이 약함
- 스트레이키즈의 군백기 이슈가 중장기 성장과 실적 가시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 저연차 IP인 킥플립, 걸셋, 넥스지 등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하반기 성장 궤적을 보여주지 못할 경우 실적 공백 우려
- 실적 추정치 및 적용 멀티플 하향에 따라 2026E와 2027E 이익 전망치가 각각 12.1%, 22.9% 하향 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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